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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6 07:44

다음은 제2의 조선일보를 꿈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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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이 다음 블로거뉴스에 올린 글에 대한 추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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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의 블로그 글들에 관한 입장(대선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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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 남은 대통령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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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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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2.0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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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마녀님의 글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캡쳐한 사진들을 올렸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다음 블로거뉴스에 글 올린, 한 사람의 과거 포스팅에 대한 추천수입니다. 대단한 추천수들입니다. 저 정도 추천을 받은 걸로 봐서는 상당한 문장가가 분명합니다. 흥미있는 제목들이 많더군요.(하나도 읽어보진 않았지만) 머 성행위, 폭력 그런 단어가 제목에 보입니다. 그런데 저 대단한 추천수들의 글중에는 몇만명이 읽은 글도 있지만 몇 십명(역시 추천수 몇십)에 그친 글들도 있습니다. 이미 다음 블로거뉴스의 추천수나 조회수는 그 신뢰성을 잃어버린지 오래입니다. 그런데 왜 다음은 이에 대해 대응을 하지 않는 걸까요?


두번째 사진은 올블로그가 '메타 블로그가 언론도 아니면서 블로그의 포털로 기능하며, 새로운 선거법위반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정치권에 대해 적극 해명한 내용입니다. '글은 자동으로 공정하게 수집되서 편집없이 보여지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다음의 경우는 어떠할까요? 다음에서는 아무리 훌륭한 글도 다음의 간택이나 엄청난 추천수가 아니고는 읽혀질 수가 없습니다. 웬만한 글은 추천과 포스팅의 파도 속에 묻혀 버리지요. 어제 다음의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모니터하고 있었습니다. 조회수 1에 추천수 1인 글이 블로거뉴스 베스트 1번에 오르더니 몇 분만에 조회수 천몇백을 간단히 넘더군요. 아! 1번에 올리면서 추천 10도 보너스로 더 해줬습니다. 다음 블로거뉴스에 오르는 글들은 다음의 입맛에 맞으면 메인 화면에 띄워지고 그렇게 조회수와 추천수의 기하급수적 증가가 일어납니다. 설령 단 한명도 읽지 않는 글이라도요.(그 글 올려진지 한시간 넘는 동안 조회수는 늘지 않았었습니다.) 다음의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가면서 포스팅의 제목은 선정적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는 아고라도 마찬가집니다) 여타 메타블로그에 비해서 다음 블로그 뉴스는 블로그(사람들에게 읽히는 부분에서 말하는 겁니다. 블로거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느냐는 별개로 하고요.)에 영향력이 크면서도 글 제목에 대한 자의적 편집과 입맛에 맞는 글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회수나 추천수 조작 같은 것은 다음으로서는 신경쓸 일이 아닙니다.


세번째 사진은 다음에서 남은 대선을 알려주는 화면입니다. 대선특집 밑에 아고라, 블로거뉴스, TV팟이 있는데 왜 제겐 그것들이 '다음은 대선에 아고라, 블로거뉴스, TV팟으로 적극 개입하겠습니다'로 보이는 걸까요? 설마 맨위에  쓰여진 우리들의 선택의 우리가 다음을 이야기하는 것은 ......


네번째 사진은 언젠가 제가 포스팅하면서 올렸던 다음 정치토론방 캡쳐 사진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별다른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굳이 제 의견이 궁굼하신 분은 이곳 에 가셔서 봐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섯번째 사진은 미디어 2.0에 포스팅 된 글입니다.  대선을 얼마 앞둔 지금, 다음 블로거뉴스에 다른 많은 신문사들이 참가한다는 내용입니다.


여섯번째 사진은 현재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파트너쉽을 맺고 글을 쓰고 있는 서울신문의 보라마녀님의 글 목록입니다.  아마 신문사들과 파트너쉽을 맺은후 제일 많이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오른 기자(정치부!)일겁니다. 조회수 5000이상 정도가 다음에서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려 준 글들입니다. 그렇게 올라간 글들이 제겐 고개를 갸우뚱 하게 합니다. '위기에도 연출을 잊지 않는 정동영'  제목에서 여유로움같은 긍정적 느낌이 드는군요. '정동영 후보, '급히 먹은 떡'에 체했다' '정동영, 삼성 사태 오락가락?' 정치적 훈수 아닌가요? 반면에 '10일 만에 이뤄진 합당, 감동없는 역사적 현장'이란 글은 조회수가 227밖에 되지 않는군요. 다음에서 보이고 싶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그럼 보라마녀님이 올린 글중 제일 많은 조회수를 올린 글들(블로거뉴스에서 메인에 장시간 올리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실제로 어떤 글들은 사흘 가까이 블로거뉴스 메인 우측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을 보면 넘버원이 '창 출마날, 아들들은 뭐했나?'  넘버투가 '이명박은 피하고, 정동영은 기다리고'  넘버쓰리 '이회창 측근 사진 배경은 주로 검찰청'입니다. 노 코멘트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 다음은 대선을 얼마 앞두고 블로거뉴스에 신문기자들을 배치하여 신뢰성을 어느 정도 확보하고(일반 개인의 글보다는 무게감이 있겠지요?) 그 중에서도 자신의 입맛에 맞는 글을 올려 대선에  개입할 모양입니다. 다만 그 방식은 이미지를 이용하여 한줄의 글 제목이나 대선주자들의 사진을 이용하는 듯 합니다. 미디어다음에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이미지의 제목 한줄이 떠있는 영향력은 크다고 생각됩니다.

보라마녀님은 11월 5일부터 블로거뉴스에 글을 올리고 열흘동안 혼자서 8개(한개정도는 제가 틀릴수도)의 글을 베스트에 올리셨네요. 앞으로 다른 기자님들이 오시면 블로거뉴스는 기자블로거뉴스로 이름을 바꿔야 하겠습니다. 다음에서 올리지 않으면 조회수 5 나오는 기사거리를 쓰려고 파트너쉽을 맺는 신문사들은 뭔가요?


조선일보에 밤의 대통령이 있다더니 다음에선 웹의 대통령을 꿈꾸나 봅니다. 욕하면서 닮는다더니.......






Trackback 0 Comment 17
  1. Favicon of http://fulldream.net BlogIcon fulldream 2007.11.16 09: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추천에 따라 메인에 올라오는 글이 기계적으로 이뤄지는 올블로그와 달리 다음의 블로거뉴스는 편집권을 가지고 있는 유저의 선택에 따라 노출되는 글이 달라지는 편이죠. 메타블로그에 충실한 올블로그와 달리 다음블로거뉴스는 언론 혹은 미디어를 표방했기 때문에 기존 언론계에서 활동하는 분들의 참여도 충분히 이뤄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만, 님이 가지고 있는 불만은 다음블로거뉴스에서 편집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해결해야 될 과제라고 생각되는군요. 뭐... 떡이떡이님 등 기존 언론사의 기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유로운 블로깅을 하는 분도 있는터라 기자들의 블로깅 그리고 메타블로그 활동을 굳이 막을 필요성까지는 없겠지만 어느정도 균형을 잡을 수 있는 그런 묘가 필요하긴 하겠죠.

    뭐... 다음 블로거뉴스가 상당한 영향력을 준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메이저 뉴스에 비해서는 약한 편이고, 대안 언론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한 편입니다. 이번 대선을 겪으면서 다음 블로거뉴스가 어떠한 모습으로 나아갈 지는 모르지만 한 유명 일간지와 같은 모습까지 보이기는 쉽지 않을 듯 싶네요.

    • Favicon of http://paraguay.tistory.com BlogIcon BoBo 2007.11.16 10:15 신고 address edit & del

      올블러그의 경우에는 정치권에 '니들이 몰라서 그래'식으로 큰소리를 칠 수 있었지만 다음의 경우에는 다음 메인 화면에 세내줄씩 보이는 블로거뉴스라는 것이 다음의 의견이라는 겁니다. 자신의 의견을 블로거의 것이라며 내고 있지만 이 때문에 블로거들의 자유를 제한하는 촉매가 될거란 거죠. 지금이라도 블로거뉴스라는 공간을 제 상태로 돌려놓으려고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을 정치적 욕심으로 미루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maim 2007.11.17 06:15 신고 address edit & del

      fulldream님 글에서 하나만 지적하고 싶군요. 블로깅을 하는 기자중에 떡이떡이 같은 경우는 사실 알고보면 조선일보 기사나 회사들이 보내온 보도자료들에 몇마디 더해 쓰는 포스팅이 대부분입니다. 본인은 자유로운 블로깅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언론관계자는 물론 블로거 개인으로 보기에도 블로그스피어 생태계에 별로 바람직하지 않는 포스팅 및 블로그가 추천을 받는다는 느낌입니다.

    • Favicon of http://fulldream.net BlogIcon fulldream 2007.11.17 23:54 신고 address edit & del

      //maim님
      떡이떡이님은 자신이 쓴 기사에 의견을 덧붙이는 형식으로 글을 남기는 경향이 있는게지 조선일보 기사나 보도자료에 몇마디 더해 쓰는 포스트가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조선일보에 나가지는 않았지만 떡이떡이님이 직접 방문하여 작성한 글도 여럿 존재합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본다면 지금은 언론인이 아니지만 그만의 링블로그의 그만님 같은 경우 언론사에 있으면서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던 글들이 여럿 존재했습니다. 오히려 글쓰기와 취재를 업으로 삼고 있는 분들이 참여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많은 언론인들이 블로거로 도전한다면 그만큼 기존 블로거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게 필요하겠지요.

  2. Favicon of http://www.noranbook.net BlogIcon noranbook 2007.11.16 10: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블로그는 종이신문의 편파보단 다르겠죠
    일방적인 논지의 전개가 이루어지는 종이신문보단 그래도 고객이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고 그것을 다른 블로거들이 읽을 수 있으니 그런점은 강제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네요
    오히려 역효과가 날 따름이죠
    이것도 하나의 균형을 맞추어주는 블로킹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paraguay.tistory.com BlogIcon BoBo 2007.11.16 10:20 신고 address edit & del

      예, 님의 말씀대로 확실히 다르긴 합니다. 아주 섬세하게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고나 할까요? 케네디 대통령이 TV토론에서 이미지로 승리했다는데 이젠 웹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듯 합니다. 사실 그 방면에서는 문국현후보가 앞서 나갔지만, 다음에선 문국현후보에게는 관심이 없는듯 보이더군요. 정말 절실한 쪽은 거기였을텐데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3. Favicon of http://healthlog.tistory.com BlogIcon healthlog 2007.11.16 11: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른 언론 (신문, 티비)에서 뉴스를 편집하듯 다음도 그 편집을 적극 활용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의도가 있는가 없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웹을 좌지 우지 할 수있는 포털이 뉴스를 자의적으로 배치하는 것을 넘어 기자를 양성한다고도 볼 수 있지요.

    그런 논지를 넘어 포털은 기자(블로거)를 가진 언론사가 되면 안되는가란 반문(아마 이런 반문을 할 것 같습니다)을 고민해야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paraguay.tistory.com BlogIcon BoBo 2007.11.16 11:21 신고 address edit & del

      포털이 언론사가 되느냐 안되느냐는 본인의 의지에 달렸을것입니다. 실제로 언론사에 적용되는 의무와 규제를 받아드릴 준비가 되있냐는 스스로에게 할 질문이지요. 지금 다음의 모습은 권리만 행사하고 있는 듯 합니다.

  4. Favicon of http://ipoke.net/blog BlogIcon 포케 2007.11.16 11:3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음의 블로거뉴스는 특별한 블로거로 지목한 몇몇에 의해 운영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이 추천을 누를때 그 영향력이 엄청나기 때문에 '베스트'라는 자리는 그다지 공평한 자리가 못되게 된지 오래고요. 잡담 수준의 글을 써도 '베스트'에 등극하는 위력(?)을 과시하죠. 솔직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3초전에 추천수 0이었던 글이 추천수 10으로 뻥튀기되는 모습을 보면 말이죠. 지금도 그런 위력으로 얼마든지 자신의 사적인 견해를 '베스트'에 등극시키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paraguay.tistory.com BlogIcon BoBo 2007.11.16 11:55 신고 address edit & del

      님이 느끼시는 어처구니 없음에 저도 이런 글을 쓰게 됐습니다. 하지만 다음에서 뉴스를 보고 티스토리에서 블로깅을 하기때문에 또 이렇게 다음에 비판을 합니다.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suvisor.tistory.com BlogIcon 후니 2007.11.16 12: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다음블로그뉴스에 느끼는 것들을 많은 분들이 느끼고 계시는 군요.
    전에 BoBo님과 잠시 댓글로 나누었던 이야기도 생각납니다.:)
    fulldream 님의 말씀따라,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기자들도 있지만, 않좋은 영향도 분명히 일어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 기자의 블로그 참여는 참여에는 찬성하는 입장이지만(전에 말했던것과 같이 글의 무게감, 다양성, 넓은 스펙트럼등의 긍정적인 면을 생각할때)
    몇몇의 기자에 의한 독식에 우려가 들기는 합니다.
    전에 BoBo님의 트랙백에 달린 글이었나...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예 다른 섹션을 만들어서, 기자블로그(BoBo님의 말씀따라)의 섹션을 만드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소수의 기자에 의한 블로그뉴스의 장악은 심각하게 문제가 될 소지가 있습니다. 기자의 블로그참여의 긍정적면을 불식시킬정로도 말이죠...

    • Favicon of http://paraguay.tistory.com BlogIcon BoBo 2007.11.16 13:17 신고 address edit & del

      블로깅을 하면서 느끼게 되는게 댓글이나 트랙백이 피드백이 참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제가 미처 생각 못했던 부분을 일깨워주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줍니다. 그런 면에서 관심가져 주시는게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되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저는 이제 자러 가야겠습니다. 새벽 한시반이 다 되서요. 마누라한테 혼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다음 블로거뉴스의 개선방안을 포스팅 해 볼까 합니다. 더 이상 포스팅하면 울궈먹는다고 하는 분들이 계실까봐.......

  6.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7.11.16 19: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확실히 블로거뉴스는 편향적인 모습이 있어요. 그게 아직 특정 언론과 같은 형태가 아니라 드러나지 않은 것뿐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 Favicon of http://paraguay.tistory.com BlogIcon BoBo 2007.11.16 22:32 신고 address edit & del

      블로거뉴스 뿐만 아니라 다음의 전체적인 성향이 친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지라 그런 다음을 좋게 봐왔는데 자사의 목적을 위해 원칙없이 행동하는게 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7.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7.11.16 23: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올블로그 같은데 가보면, 다들 네이버만 나쁘고, 다음은 좋다는 식의 전개가 너무 많아요. 제가 보기엔 따지고 보면 둘다 비슷비슷한데 말이죠.

    네이버는 통제와 차단의 수법을 쓰지만, 다음은 편집과 과도노출의 수법을 쓰는 차이랄까요.

    • Favicon of http://suvisor.tistory.com BlogIcon suvisor 2007.11.16 23:57 신고 address edit & del

      올블에서 네이버의 욕(?)을 하는건,
      티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 구도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티스토리를 먹은(?) 다음이 착해 --; 보이기도 하겠죠.

      티에프님의 말씀에 동의 합니다. 다음이나 네이버나,
      검열' 은 동일한것 같아요. 정도와 방법의 차이만 나타날 뿐이라 생각됩니다.
      그나마 다음의 손을 들어줄수 있는 부분은 네이버의 철저한(?) 차단이 적다는것.
      다른 말로는 다음은 자기 입맛에 맞는 것들의 노출이 많다는 이야기 일수도 있죠.

    • Favicon of http://paraguay.tistory.com BlogIcon BoBo 2007.11.17 00:16 신고 address edit & del

      블로거들의 일반적 성향때문이겠지요. 사실 좋고 나쁜게 있겠습니까? 어차피 각자의 방식인데요. 내맘에 드느냐 아니냐의 문젠데. 대선이 끝나고 나면 누구의 방식이 해당 포털에 도움이 되었는지 나오겠지요. 전 포털이 정의에 불타서 행동한다고는 생각지 않으니까요.
      그나저나 님의 블로그 재밌는 글이 많네요. 특히 전의경 이야기들 조금씩 읽어볼랍니다. 그런데 글이 길게 나와선지 제 컴이 멎네요. 머 컴이 워낙 후지기도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