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란 손수건'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5.30 노란 손수건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 by Dawn featuring Tony Orlando (2)
2009. 5. 30. 09:34

노란 손수건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 by Dawn featuring Tony Orlando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 by Dawn featuring Tony Orlando


(1절)

I’m Coming home, I’ve done my time

나 이제 집으로 돌아가요, 형기를 마치고

Now I’ve got to know what is and isn’t mine

이제 무엇이 내 것이고, 무엇이 아닌지 알아내야 하죠

If you received my letter telling you I’d soon be free

곧 풀려날 거라고 쓴 내 편지를 받았다면

Then you’ll know just what to do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신은 알 거에요

If you still want me

만약 아직 날 원한다면

If you still want me

아직도 당신이 날 원한다면


(후렴)

Whoa,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워, 떡갈나무 고목에 노란색 리본을 달아주세요

It’s been three long years

3년이란 오랜 시간이 흘렀죠

Do ya still want me?

아직도 날 원하나요?

If I don’t see a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떡갈나무 고목에 리본이 달려있지 않다면

I’ll stay on the bus

버스를 타고 그냥 지나쳐 갈게요

Forget about us

우리에 관해 잊어버리겠어요

Put the blame on me

내 탓이라고 생각하면서요

If I don’t se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떡갈나무 고목에 리본이 달려있지 않다면


(2절)

Bus driver, please look for me

버스 기사님, 나 대신 좀 봐주세요

‘cause I couldn’t bear to see what I might see

어떤 걸 보게될 지 차마 쳐다볼 수가 없네요

I’m really still in prison

난 아직 감옥에 있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And my love, she holds the key

내 사랑 그 여인이 열쇠를 갖고 있죠

A simple yellow ribbon’s what I need to set me free

내가 자유로워지는데 필요한 것은 단지 노란색 리본 뿐이에요

I wrote and told her please

내 사랑에게 편지를 써서 그렇게 말했죠


(3절)

Now the whole damned bus is cheerin’

이제 버스 전체가 환호성을 지르네요

And I can’t believe I see

내 눈에 보이는 걸 믿을 수가 없어요

A hundred yellow ribbons round the ole oak tree

떡갈나무 고목에 1백개나 되는 노란 리본이 달려 있네요

I’m coming home

나 이제 집으로 돌아가요

(Tie a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떡갈나무 고목에 리본을 달아주세요

(Tie a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떡갈나무 고목에 리본을 달아주세요

(Tie a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떡갈나무 고목에 리본을 달아주세요






제 마음 속에 노란 리본을 달겠습니다.
노란색을 볼 때 마다 님을 떠올리겠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2
  1. n 2009.06.02 21:49 address edit & del reply

    옛날에 정말 흥겹게 들었던 노래인데..
    이 노래 가사에 눈물이 나게 될 줄은 꿈에도 상상못했어요..
    잠시 울다가 갑니다

    • Favicon of https://paraguay.tistory.com BlogIcon BoBo 2009.06.02 22:36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러게요. 노란 리본, 노란 손수건 수백만장이 나부껴도 돌아올 수 없는 분이네요.